스타벅스에 들어가면, 대다수가 노트북을 피고 각자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메일 확인은 기본입니다. 이젠 어디서든 업무를 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시대가 다가왔습니다. 그 덕분인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일하는 코워킹 공간이 점차 생기고 있습니다.

코워킹 공간 중 하나인 '하이브 아레나' 정보가 보입니다. 지도를 확대 축소하면 더 많은 공간 정보가 나옵니다.
코워킹 공간 중 하나인 ‘하이브 아레나’ 정보가 보입니다. 지도를 확대 축소하면 더 많은 공간 정보가 나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서 말이죠. ‘Place to Work’는 전 세계의 코워킹 공간을 찾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해당 지역의 정보가 먼저 보입니다. 정보는 이용 가격이나, 카페 혹은 사무실인지 알려주며, 영업시간과 공간, 위치, 시설 장비 그리고 호스트 정보와 리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물론 여행하면서 업무를 처리하는 ‘디지털 노마드’에게 유용한 정보가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접속하기: Place to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