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인식이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동아시아에서 타투(문신)는 폭력배 같은 불량한 사람이 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도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기는 마찬가지이지만, 유행이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타투에도 애니 문화가 스며들기 시작한 거죠.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타투로 남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아예 오타쿠와 타투의 합성어인 ‘오타투(otatto)’라는 용어도 생겨났습니다. 특히 일본의 타투 아티스트들도 야쿠자식 타투보다는 오타투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보통 회사원이나 차분한 사람이 오타투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목욕탕에서 오타투를 보게 되면 무서울까요? 아니면 반가울까요? 어떤 오타투들이 있는지 우선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이미지 출처: nikkan-sp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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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twitter.com/10komosei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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