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breadeDesca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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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제작된 커다란 원이 벽에 걸려있다. 원 주위에는 LED 불빛이 나온다.

이미지 출처:breadeDesca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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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반지처럼 생긴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가늠이 안가지만,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정체를 알 수 있다. 바로 시계다. 이 시계의 이름은 ‘Shadowplay’로 디자인 사무실 ‘breadeDescalope’가 제작했다. 평상시에는 균등하게 빛나는 이 시계는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조명이 시간에 맞춰 변하고 그림자는 현재 시간에 맞는 시침과 분침을 만든다.

shadowplay_breadedescalope_small

빛과 그림자로 만들어져 초침 소리가 들리지 않는 시계가 있다면, 공간과 시간을 더 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