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혁신’ ‘혁명’ ‘통찰력’ 그리고 ‘위대함’

이 모든 것은 우리의 몸과 정신 속에서 잠들어 있다.

동영상의 한 남성은 텅 빈 거리를 달린다. 그저 달린다. 좋은 몸도 멋진 폼도 아니고 빠르지도 않지만, 그의 엉성한 폼과 출렁이는 살에서 위대함이 보인다.

“넌 할 수 없어”라는 주변의 설익은 충고는 아랑곳 않고 러닝을 하러 나온 그의 의지는 분명 위대하다.

기업을 혁신하고 사회를 개혁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대부분 그 주체가 정확하지 않다. 자신이 변화하겠다는 것인지 자신의 이야기를 듣는 청중이 변해야 혁신 할 수 있는지 모호하다.

기업이나 사회의 혁신보다 자신을 바꾸는 것이 더욱 어렵다. 평소 일어나던 시간보다 30분 일찍 일어나는 행동은 꽤 어렵다.

난 할 수 없다는 ‘그런 생각들은 버려라 위대함은 소수만이 가진 유전자가 아니다’

나이키가 알려주는 위대함을 대하는 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