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아티스트 ‘알렉세이(Alexey Kondakov)‘는 ‘현대생활에서 미술사’라는 작업으로 현실 사진에 고전 회화를 합성하는 방식으로 현재 환경과 고전 회화의 인물을 융합시켰다.

인물의 표정과 배경 사진이 너무나 자연스러워 원래 그 자리에 있던 거처럼 착각이 드는 작품도 있으니 호기심을 가지고 확인해보자!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
출처: 알렉세이(Alexey Kondak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