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특기는 ‘이상한 얼굴’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소녀 모토라(Serena Motola)는 이탈리아계 미국인과 일본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그녀의 말대로 개성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다. 멍한 눈빛에 얼굴을 가득 메운 주근깨는 여러 번 보게 한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면 얼굴만큼이나 일상도 개성적으로 보내는지 알 수 있다. 그녀의 매력을 탐구해보자


Serena Motola
Serena Motola, 얼굴과 표정 자세 모든 것이 어울린다.

 

Serena Motola

…❤︎

A photo posted by モトーラ世理奈 (@sereeeenam) on

#merryjenny #Hello瞬間ラストナイ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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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らべんでえ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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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るくるくる🍭🍭 #同種 #そばかす #16歳 #ハーフ #好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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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모토라(Serena Moto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