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witter/Tyler Wilson미국 켄터키주에 사는 타일러 윌슨(Tyler Wilson)은 집 근처 주유소에서 유기견을 발견했습니다. 윌슨은 몇 주 전에도 이 강아지를 봐서 강아지가 길을 잃었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출처: Twitter/Tyler Wilson

다행히 강아지는 윌슨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또 목줄에는 인식표가 있어서 주인을 찾기 쉬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월슨이 인식표를 봤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인식표에는

“내 이름은 듀야. 나는 길을 잃지 않았어 나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 집에 가라고 말해줘.”

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출처: Twitter/Tyler Wilson

사실 듀는 동네에서 모험을 즐기기로 유명한 강아지로 농장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또 목줄에 GPS 추적기를 사용해서 가족은 듀가 어디에 있는지 항상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출처: 페이스북 / Dew’s Adventures
출처: 페이스북 / Dew’s Adventures
출처: 페이스북 / Dew’s Adventures
출처: 페이스북 / Dew’s Adventures

관련 링크

Dew’s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