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Windy Chien’은 하와이에서 자랐고 대학에선 영화를 전공 했지만, 그녀의 작업물을 가득 채우는 건 엄청난 매듭들이다. 그녀는 새로운 매듭을 배우고 선보이며 전시회를 연다. 의외의 사실은 그녀가 애플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다가 예술가로 변신했다는 것이다. 그녀의 정갈한 매듭을 감상해보자. 어쩐지 마음도 차분해지는 기분이다.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출처: Windy Ch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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