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제이크와 디노스 채프먼(Jake & Dinos Chapman)’의 머릿속이 보통이 아닌 건 분명합니다. 이들은 나치와 묵시록 그리고 맥도날드를 가지고 괴상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맥도날드 세트를 앞에 두고 태연하게 사진을 찍은 ‘제이크와 디노스 채프먼(Jake & Dinos Chapman)’

나치가 통치하는 끔찍한 세계에 맥도날드를 여는 모습이지요. 맥도날드의 광대 ‘로널드 맥도날드’는 십자가에 매달려있고 히틀러는 맥도날드 쉐이크(아마도?)를 들고 있습니다.

맥도날드 캐릭터들이 죽음의 강을 건너고  맥도날드 상호는 뼈다귀로 만들어져서 소름 끼치고 기이한 모습을 보입니다. 당분간 해피밀을 맛있게 먹긴 틀린 거 같은데 정작 괴상한 세계를 만든 ‘제이크와 디노스 채프먼(Jake & Dinos Chapman)’은 맥도날드를 잘 갈 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출처: Jake & Dinos Chapman

관련 링크: ‘제이크와 디노스 채프먼(Jake & Dinos Chap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