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폭설이 내리자 거리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일본에는 ‘삿포로 눈 축제’가 유명하지만, 폭설이 내린 이번 겨울에는 일본 거리 곳곳이 눈 축제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이웃집 토토로를 비롯해 포켓몬과 진격의 거인 등 여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눈사람으로 다시 탄생했습니다.

이걸 누가 만들었냐고요? 일반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대단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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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일본의 한 트위터 유저가 올린 아래 영상을 보면 일본에 얼마나 눈이 많이 내렸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