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의 대표 캐릭터 팩맨이 게임기가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 등장했습니다.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힌드마치(ANYA HINDMARCH)’의 ‘고스트 크로스 바디’라는 아이템인데요.

팩맨에 등장하는 유령을 가방으로 만들었습니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열망하는 큰 눈망울이 포인트인 유령을 보면 12개월 할부라도 긁어서 구매하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안야힌드마치는 팩맨 시리즈와 함께 이모지 시리즈도 같이 만들어 여성에게 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Meet the Pac-Man shearling backpack, available now in store and online #AnyaHind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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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irst look at our new space in @galerieslafayette Paris #AnyaHind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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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an eye out for our new shearling collection, available now in store and online #AnyaHindm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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