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중반 대학에서 가구 디자인을 전공한 ‘크리스 우드(chris wood)’는 자신의 이름과 전공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갑니다. 유리를 연구하고 빛과 공간을 다루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다이크로익 유리로 자신의 얼굴을 비치고 있는 크리스 우드(chris wood)

그녀는 1950년대 나사(NASN)에서 인공위성에 쓰일 거울 용도로 개발한 다이크로익 유리(dichroic)를 사용해서 설치물을 만듭니다. 다이크로익 유리는 특정 파장의 빛을 반사해서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을 반짝이며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줍니다.

빛을 이용한 크리스 우드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출처: 크리스 우드(chris wood)

관련 링크:  ‘크리스 우드(chris w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