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에서 퇴사한 애니메이터 ‘요네바야시’의 2017년 여름 개봉 예정인 장편 애니메이션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제목은 ‘메어리와 마녀의 꽃’으로 영국 소설가 메어리 스튜어트의 아동문학 ‘작은 빗자루’를 원작으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