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동전 쌓기에는 동전만 있는 게 아니다. 이쑤시개와 구슬까지 적용해 환상적인 동전 쌓기를 보여준다. 일본인 아카 타누(aka Tanu)씨는 취미로 시작한 동전 쌓기가 이제 특기로 변했다. 그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 동전 균형을 맞춰 탑을 만든다.

그는 가끔 이 일이 “조금 즐겁다고 생각이 들 때 자신이 싫어진다”고 토로하면서도 “아무 쓸모도 없는 내 유일한 특기”라고 밝혔다. 그의 결과물을 보면 동전 쌓기는 대단한 일이 분명하다. 아카 타누씨의 특기를 감상해보자


출처: Twitter user @thumb_tani (aka T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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