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누군가를 미워합니다. 어쩔 수 없는 감정이죠. 런던에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 회사 ‘헤이트보드(Hateboards)’는 이런 간단한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회사의 데크에는 유명인의 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사람은 플립이나 그라인드 같은 스케이트보드 기술을 통해 데크를 땅이나 쇳덩이에 비비면서 얼굴을 엉망으로 만들죠.

최근 헤이트보드는 여성비하 발언과 음담패설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선후보를 모델로 한 스케이트보드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곤 영국의 멋진 여성 스케이터들이 트럼프 보드를 타게 했습니다. 또 영상으로 만들어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미국이 아니라 영국에서 말입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트럼프는 미국 45대 대통령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Hatebo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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