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활동하는 작가 ‘테레사(Teresa)’는 바다가 가장 큰 영감 창고입니다. 바다와 가까운 거리에서 생활하는 그녀는 자연을 토대로 작업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녀가 재해석한 ‘팬톤 컬러칩’시리즈도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팬톤은 세상에 있는 색을 수집하고 조색해서 컬러칩을 만드는 세계적인 색상회사입니다. 그녀는 팬톤과 바다를 결합해서 바다의 색상을 컬러칩으로 만들었습니다. 감상해보세요!
(마음에 드신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도 방문해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eresacfreitas/ )


출처: https://www.instagram.com/teresacfrei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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